| 분명, 사랑은 그곳에 있다 조금씩 마주 보는 것..., 서로에게 상냥해지는 것... |
이누도 잇신
1960년 도쿄 출생으로 고교 시절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으며, 1979년에 만든 단편 <분위기 바꿀까?>는 피아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. 1982년작 <붉은 수박 혹은 노란>으로 독립영화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. 대학시절 광고를 찍기 시작해 일본과 해외에서 수상했으며, <전부 다 백 번은 들어왔어> 같은 독립영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.
1995년 <둘이서 이야기하다>로 장편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도쿄감독협회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. 1998년 <오사카 이야기>의 각본을 쓰면서 이케와키 치즈루와 처음 만났으며, 다음 해 이케와키와 함께 작업한 <금빛 초원을 지나>는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.
2001년에는 동화책을 출간했으며 이것을 각색해 직접 연출한 TV프로그램은 시바사키 코우, 오타케 시노부, 오스기 렌 같은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. 또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도 개봉되었던 시오다 아키히코 감독의 영화 <환생>의 각본을 쓰고 직접 촬영을 맡기도 했다.

오다기리 조, John Odagiri, オダギリジョ-
1976.2.16
일본 혼슈 오카야마
176cm
바이오 그래피
고교 졸업 후 캘리포니아에서 연극을 공부했다. 드라마「와인 메일(ワインメ-ル)」로 TV에 데뷔, 2000년에는 「가면전사 쿠우가(假面ライダ-クウガ)」의 주연을 맡게 되면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. 영화로는, 10대 소녀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100만부 이상을 판매고를 올린 톱스타 이이지마 아이의 동명 자서전을 영화화한 <플라토닉 섹스>, 에도시대 자객으로 살아가는 여검사 아즈미를 이야기하는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시대극 <아즈미>가 있다. <이세상 밖으로 클럽진주군>을 통해 사카모토 준지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, 국내 케이블에서 방영한 드라마 <사토라레>를 통해 한국여성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.

코 시바사키, 시바사키 코, 柴嘯コウ, sibasaki kou,
1981.8.5
일본 도쿄
바이오그래피
1998년 TBS의 <드라마 6>으로 데뷔. '폰즈 더블 화이트' CM으로 주목.
NTV의 <특명 리서치 200X>(1999), ANB의 <어나더 헤븐>(2000) 등에 이어, <배틀 로얄>(2001)에서 동급생을 차례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소마 미크코를 연기했다. <카카로>, <달려라 이치로> 등 영화에 출연.




